#공유지실험 #공간

미술관이 공유지로서 어떤 공간이어야 하며, 어떤 공간이 될 수 있는지 실험해보는 야외 공유 공간 제작

2018.8. ~ 2018.10.
#김성원 #이근세 #이주연

‹#공유지실험›은 단어 뜻 그대로 물리적인 공간으로서의 백남준아트센터가 공유지로 기능할 수 있는지에 대한 실험이다. ‘미술관은 누구를 위한 공간인가?’, ‘누가 사용하는 공간인가?’, ‘무엇을 할 수 있는 공간인가?’에 대한 질문으로 시작하여 공간의 제작과 사용에 대한 실험을 수행한다. 미술관 내부는 공공의 공간이지만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곳으로서는 많은 제약을 가지고 있다. 이를 고려하여 새로운 공유 #공간을 접근성이 높은 야외에 제작한다. 8월 중 공간 기획·설계·디자인이 진행되며 적정기술·기술놀이 교육연구가 김성원과 작가 이근세, 이주연이 함께한다.

연관된 페이지: #워크숍#사용

#CommonsExperiment #Space

To produce an open-air public space as an experiment to examine what kind of place the museum should be or can be as a commons

August ~ October 2018
#SeongwonKim #GeunseLee #JuyeonLee

#CommonsExperiment is literally an experiment to explore if the NJP Art Center as a physical space can play a role as a commons. It experiments with the production and use of space, addressing multiple questions: ‘For whom is the space of the museum intended?’ Who use this space?’ ‘What is this space for?’ Although the inside of the museum is a public space, it has a lot of constraints as a public place to be freely used by anyone. For this reason, a new #space will be created outside the museum to offer higher accessibility. Space planning, layout and design will be done in August and the program will be led by Seongwon Kim, an educational researcher specializing in appropriate technology and technological play as well as artists Geunse Lee and Juyeon Lee.

Associated Page: #Worksho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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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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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공간에서 무슨일이 벌어질 것인지... 두근 두근
이채영
 2018-11-13 20:25
#공유지실험 #공간 – NJ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