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체실험 #친구

백남준아트센터에서 자율적으로 유지되고 있는 자원봉사자라는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행사 및 지원 프로그램

2018.11 ~ 2019.2.

#친구는 백남준아트센터의 자원봉사자와 함께하는 실험이다. 도슨트와 도서관 자원봉사자들은 백남준아트센터에서 가장 자율적이며 지속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공동체다.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유지되고 있고, 다양한 영역의 서로 다른 사람들이 모여 공통의 일을 수행하는 이 공동체를 통해, 미술관을 매개로 누구나 관계맺고 소통할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하고자 한다. 과거 활동하였거나, 잠시 활동을 멈추었거나, 지금 활동 중인 모든 봉사자들이 백남준아트센터를 매개로 다시 모여 함께 할 수 있는 자리인 홈커밍데이를 11월 중에 진행한다. 이 외에도 자원봉사자를 위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만들어갈 예정이다.

#CommunityExperiment #Friend

Events and support program aimed to activate the volunteer community at the NJP Art Center

November 2018~ February 2019

#Friend is an experiment with volunteers working for NJP Art Center. Docents and library volunteers belong to the communities that have been maintained and run most continuously and autonomously. These communities in which different people from various fields have worked together with shared objectives for 10 years will show the museum can act as a mediator in making connections and communicating with each other. The Homecoming Day event will take place in November for all the past and current volunteers to get together again at NJP Art Center. Further events for volunteers will continue to be h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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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실험 #친구 – NJ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