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체실험 #동료

백남준아트센터가 공유지로 기능하기 위한 내부 공동체(직원) 간 공유화 활동 ∞

#동료는 백남준아트센터 내부 ‘공유화(Commoning)’ 과정이다. 미술관이 공유지로서 기능하고 이를 둘러싼 공동체의 확장을 지향한다면, 먼저 미술관 내부 공동체인 직원 간에 공유의 가치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 공유(지)에 대한 내부 워크숍을 진행해왔으며, 오는 9월부터는 동료들이 매일 같은 공간에 모여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서로의 가치와 의견을 나누고 논쟁과 실천을 행하기 위한 실험으로써, 백남준아트센터가 진정한 공유지가 되기 위한 작은 첫발이 될 수 있을 것이다.

#CommunityExperiment #Colleague

Commoning activities among staffs for the NJP Art Center to serve as a commons

#Colleague is a process of commoning among staffd of NJP Art Center. The museum whose objective is to function as a commons and to expand the communities surrounding it is required to enable its staff, an internal community, to understand and empathize with the shared value together. The internal workshop on the commoning (and commons) has been held for this purpose and the opportunity to communicate with colleagues will be offered every day at the same place from September 2018. This experiment devised to share values and opinions with each other and create a forum for discussion and practice will be the first step towards making the NJP Art Center a genuine comm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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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실험 #동료 – NJP10